하·낌 청년 예배에서 하나님을 느껴보세요(Experirnce God)!!

 

 

‘하·낌’은 ‘하나님을 느낌’의 준말입니다. 하·낌 청년들은 하나님을 더욱 깊이 느끼고, 화천의 이웃들이 우리를 통해 하나님을 느끼기를 소망하는 공동체입니다. 대학생에서부터 군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과 직업을 가진 젊은이들이 예수님 안에서 하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하·낌 청년예배’를 통해 이 땅의 참다운 그리스도인으로 양육되어가고 있습니다.

연령대별로 나뉘어 청년1부(87년생 이전/1층 하늘터)는 이재남목사님이, 청년2부(88년생 이후/2층 꿈터)는 조준범전도사님이 은혜로운 말씀을 전하십니다.

매주 다양한 2부 활동, 소그룹을 통한 더욱 깊이 있고 친밀한 삶과 말씀의 나눔이 이어집니다.

 

하·낌 청년들은 교회의 찬양단, 성가대, 교회학교 교사, 차량봉사와 청소 등 여러 곳에서 섬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매년 가족찬송대회(5월), 청년헌신예배(9월)를 주관하고, 여름-겨울 수련회, 봄-가을 MT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믿음 안에서 유쾌하고 의미 있는 청년기를 보낼 수 있습니다.

화천의 건전한 청년 문화와 복음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하고 헌신하는 하·낌 청년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