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_04.jpg

첫째, 교회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내 인생의 주인으로 고백한 사람들이 성도입니다. 교회는 구원받은 성도들의 모임입니다.
교회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교회는 언제나 하나님 명령에 순종해야 합니다.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1:8)는 말씀대로 전도하고 선교해야 합니다.
나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목회를 해야 합니다. 

 

둘째, 강단에서는 하나님 말씀만을 선포해야 합니다.

성경은 이 시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담고 있습니다.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전해야 합니다.
강단에서 감정을 담아 설교하지 않아야 합니다.
사람의 생각과 말이 아닌 살아계신 하나님 말씀만을 전할 때 성도들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됩니다.

 

셋째, 목회는 무릎으로 해야 합니다.

기도는 “나는 할 수 없다”는 고백입니다.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기도할 때 내 뜻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을 따를 수 있습니다.
나를 향한, 우리교회를 향한 세미한 음성을 들을 수 있도록 영적으로 늘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넷째, 목회자는 강단에서 설교한 대로 삶을 통해 모범을 보여야 합니다.

설교는 잘하는데 행함이 없다면 하나님 영광을 가리게 됩니다.
성도들을 이끌고 가는 목회자는 말씀대로, 설교한 대로 생활함으로 모범을 보여야 합니다.
제자들의 발을 씻기셨던 예수님의 마음으로 교회와 성도 그리고 이웃을 섬겨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교회”(창1:10)를 세워갈 수 있습니다.



                                           img_04_02_007.jpg